작성일 : 2025.04.01 10:3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체육고등학교 수영부 김채윤(2학년)과 김도연(2학년) 학생이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또, 핸드볼부는 창단 2년 만에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김석중 교장은 “우리 학교는 체계적인 훈련과 지도자들의 헌신 덕분에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스포츠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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