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03 10:0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지난달 25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막한 ‘불멸의 화가 반 고흐’ 특별전이 개막 닷새만에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다.
네덜란드 크롤러 뮐러 미술관이 소장한 빈센트 반 고흐의 유화 및 드로잉 등 총 76점의 명작을 선보이고 있는 이번 특별전은, 반 고흐의 예술적 여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반 고흐의 대표작인 『자화상』, 『착한 사마리아인』, 『감자 먹는 사람들』 등 대표작 앞에는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역대 주요 전시와 비교해도 이례적으로 빠른 관람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6월 22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제1~4전시실에서 휴관일 없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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