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07 10:0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초록꿈마당」운영학교 및 탄소중립중점지속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변화하는 환경 문제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기 위해 실천과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초.중.고 32교와 중학교 1교에서 생태전환교육의 지역 거점학교로써의 역할과 각 학교의 여건에 맞춘 특색 있는 환경교육을 1년간 운영하게 된다.
이번 사전 협의회는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운영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 및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특히, 유성생명과학고 생태전환교육 기반 시설을 소개,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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