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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기 이륜차 299대 구매, 최대 300만 원 지원

작성일 : 2025.04.10 09:0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2025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오늘(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추진한다.

총 299대의 전기 이륜차 보급을 목표로, 전기 이륜차 제작·수입사 영업점을 통해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데, 보급 물량은 일반용 209대(70%), 배달용 60대(20%), 우선순위 대상 30대(10%)다.

대전시는 차종별로 보조금을 차등 지원해, 경형은 최대 140만 원, 소형 230만 원, 중형 및 기타형 270만 원, 대형 300만 원으로 구매 가능 대수는 개인은 1대, 법인은 최대 10대, 개인사업자는 2대까지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청 자격 요건을 완화, 최소 거주 기간을 기존 90일에서 30일로 완화해 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30일 이상 연속 거주한 개인, 법인, 공공기관 등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콜센터나 대기환경과), 전기차 통합콜센터, 대전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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