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11 10:15 수정일 : 2025.04.11 10:18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은 노인·자활·장애인복지 분야 16개 단체 및 시설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선정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사회복지기금 지원사업에는 총 58개 기관이 공모에 참여,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노인복지 6개소, 자활 2개소, 장애인복지 8개소 등 총 16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선정 기관에는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이 사업은, ‘노인 분야’는 △외로움 해소 △건강 관리 △문화 활동, ‘자활 분야’에서는 △자립역량 강화 △지역사회 통합, ‘장애인 분야’에서는 △발달장애인 지원 △폭력 피해자 보호 △예술을 통한 자기표현 활동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김인식 원장은 “일류 복지도시 대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각 기관이 현장 대상자의 필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금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일반기금과 사회복지기금(노인·자활·장애인)을 운용하며, 이를 통해 대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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