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14 10:1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오는 24일 지리산 삼성궁과 산청 동의보감촌 등 일대 문화기행을 떠난다.
지난 달 23일 새해 들어 충남 서산 해미읍성 등 일대로 첫 문화기행을 다녀온 대전중앙신협 조합원들은 올 두 번째로 오는 24일(목) 오전 8시 중앙신협 정문에서 출발, 저녁 때 대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행사를 추진한다.
대전중앙신협은 동절기를 제외한 매 월, 조합원들의 힐링을 위해 전국 명승지 등 관광지를 찾아 문화기행 프로그램을 진행, 프로그램 공지와 함께 바로 접수가 마감되는 인기 이벤트로 정착됐다.
지난해는 가원도와 전남, 경북, 제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소를 찾아 조합원들의 친목 향상은 물론, 조합에 대한 관심이 뫂아져 출자금이 늘어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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