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15 09:16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전환지원센터(센터장 강태구)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이 주관하는 ‘2025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의 1기 교육과정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52명이 참가한 이번 사업은 디지털 소외계층인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대학의 전문적인 교육 콘텐츠와 실습 중심의 훈련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실습을 병행하는 형태로 총 8회차로 운영되고, ▲우수 교육생 특강 ▲스마트폰 제품 촬영 워크숍 ▲라이브커머스 실습 등이 알차게 진행된다.
한편, 오늘(15일)부터 ‘2025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 2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 신청은 소상공인 지원 플랫폼 ‘소상공인 24’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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