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2 09:24 수정일 : 2025.04.22 09:3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대전테크노파), 카이스트와 함께, 19개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맞춤형 상장 지원을 시작했다.
선정된 19개 기업은, AI, 반도체, 이차전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 ▲블루타일랩 ▲유뱃 ▲트위니 등으로, 앞으로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상장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역기업상장지원 프로그램’은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했으나 IPO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자본시장 진입을 통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대전에는 코스닥 시가 총액 1위 기업 알테오젠을 비롯한 65개 상장사가 있고, 민선 8기 출범 이후에는 총 17개 기업이 상장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16주간 ▲맞춤형 IPO 전략 수립 및 컨설팅 ▲IR(Investor Relations) 역량 강화 ▲산업 및 상장 트렌드 분석 ▲전문가 멘토링 등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