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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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필 박사, 『초관절 자세력』 신간 출간

작성일 : 2025.04.22 09:51 수정일 : 2025.04.22 10:0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윤제필 박사(필한방병원장)가 바른 자세와 통증 없는 삶의 핵심 원리를 담은 저서 『초관절 자세력』(북이십일 출판)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건강도서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기적의 속근육 스트레칭(2017)』 출간 이후 5년만에 나온 자신의 두 번째 저서다. 

이번 신간에서는 단순한 스트레칭이나 체형 교정이 아닌, 인체의 움직임을 총괄하는 ‘척추 관절’에 집중하며, 바른 자세의 본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인생에 ‘건강을 더하는 시간’이라는 테마로, 자세에 집중해 ‘통증 없이 100년 사는 법’의 진수를 소개하고 있다.
     
윤 박사는. 메이저리거 전 야구 선수 추신수를 비롯, 프로 골퍼 신지예, 최나연, 배상문, 대니 리 등 스포츠 스타 선수들의 주치의로도 유명한 전국적인 탤런트 의사다.

채널A<나는 몸신이다>, KBS<여유만만>, JTBC<내 몸을 살리는 흥신소>, MBC<기분좋은날>, MBN<엄지의제왕> 등 각종 방송을 통해 비수술 척추·관절 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증 잡는 스트레칭 방법을 지속적으로 전파해 왔다. 

이번 신간에서의 강조 사항은, 척추·관절 중심의 ‘자세 근육 재건’ 솔루션을 제시하면서, 통증 없이 건강하게 오래 걷고 앉고 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즉, △우리 몸을 지탱하는 관절의 구조와 원리 △자세 붕괴의 원인과 해결 전략 △부위별 맞춤 교정법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세 근육 훈련법’ 등 내용과 함께, 독자들이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 운동 영상도 함께 제공된다. 

윤제필 박사는 “바른 자세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척추만 바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관절이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면서 “만성 통증의 핵심은 무너진 자세에 있다”고 지적하고, “이 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 받을 수 있는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