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2 10:0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 합기도 전공 우민서, 안원준 재학생 2명이, 올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시 대표선수로 선발됐다.
최근 폐막된 제30회 대전광역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에서 우민서 학생이 금메달 2개, 안원준 학생은 금메달 1개 그리고 오승주 학생이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에 앞서, 스포츠운동재활과 24학번 박시우 학생이 2025년 주짓수 대전광역시대표로 선발되었고, 25학번 최수림 학생이 금메달, 이덕재 학생이 2026년 주짓수 대전광역시대표로 선발되어 2년 연속 대표 선수 배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우송정보대학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는 학생들이 생활체육지도자로서 경력을 유지하면서도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과 운동재활전문가를 육성하는 운동재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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