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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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성심당 ‘망고시루 케이크’ 출시

작성일 : 2025.04.23 09:27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성심당이 딸기시루 케이크 판매를 중단하는 대신, ‘망고시루 케이크’를 출시한다.

특히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에 어린이날 연휴로 이어져, 이미 여름철 인기 제품으로 증명된 망고시루 케이크의 인기가 올해도 재연될것으로 전망된다/

망고시루 케이크는, 생망고와 망고콩포트, 제누와즈시트로 구성된 대형 케이크로, 케익부띠끄 본점과 롯데점, DCC점 등 3곳 에서만 판매된다.

과일이 듬뿍 들어가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호텔 케이크보다 가성비가 좋아 인기를 끌고 있는 성심당은, 이 달까지만 판매되는 '딸기시루 2.3㎏' 케이크 가격은 4만9000원 이다.

한편, 성심당을 운영하는 로쏘의 지난해 매출은 1937억원으로 전년 대비 56% 급증했고, 영업이익도 478억원으로 같은 기간 52% 증가했다.

지난 2023년에는 프랜차이즈가 아닌 단일 빵집 브랜드 매출로는 최초로 1000억원 선을 넘고,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98억 6000만원으로, 성심당은 영업이익 격차를 더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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