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3 09:3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강화도 일대에서 40여 명의 교원들이 참여하는 1박2일 일정의 ‘교원 나라사랑ㆍ통일ㆍ역사 현장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오는 30일부터 1박 2일간 인천 일대에서 또 개최하는 이번 연수는 단순한 역사 답사를 넘어, ‘광복 80주년’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더해, 기존의 역사·통일 체험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분단의 현장과 독립의 의미를 교원 스스로 체험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교원들이 현장으로 돌아가 학생들과 함께 광복 80주년의 의미와 통일’을 다양한 수업과 교육과정을 통해 확산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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