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5 09:0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 조합원들의 4월 정기 문화기행 행사가 어제(24일) 지리산 삼성궁과 산청 동의보감촌 등 일대에서 펼쳐졌다.

지난 3월, 충남 서산 해미읍성 등에 문화기행을 다녀온 조합원들은 이 날은 지리산 삼성궁과 산청 동의보감촌 일대에서 힐링을 즐기면서 봄내음을 만끽했다.
대전중앙신협은 동절기를 제외, 매월 조합원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해 전국 명승지 등 관광지를 찾아 문화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조합측은 다음 달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문화기행도 기획, 다음달 중순, 출발일과 문화기행 장소를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는 강원도와 전남, 경북, 제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소를 찾아 조합원들의 친목을 다지는 등, 조합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출자금도 늘어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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