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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북스타트 사업’ 추진

작성일 : 2025.04.29 10:0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 동구청은 유아기부터 독서 습관 형성 지원을 위해 ‘2025년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 오늘(29일)부터 선착순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슬로건 아래 북스타트 코리아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영유아기에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동구는 북스타트의 일환으로 관내 거주하는 영유아 및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에게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배부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6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가오도서관이나 용운도서관을 방문하면 되며, 올해 출생아는 출생 신고 시 ‘책꾸러미 신청서’를 제출하면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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