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9 10:13 수정일 : 2025.04.29 10:15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해 혁신기획서 최종 점검을 통해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대전지역 각 대학은 오는 5월 2일까지 예비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교육부는 5월 중 예비지정 대학을 발표한 후 8월 본지정 신청을 거쳐 9월 최종적으로 전국 10개 이내 대학을 선정하여 글로컬대학30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대전에서 이번 글로컬대학에 통합 1개, 연합 1개, 단독 4개 등 3개 유형에 총 8개교가 신청할 예정으로, 통합 유형으로 충남대와 공주대가 함께 지원한다.
연합 유형으로 목원대와 배재대,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연합해 지원하고, 단독 유형으로는 대전대, 우송대,
한남대, 한밭대학교가 각각 단독 신청할 계획이다.
앞서 대전시는 대학별 지원 TF팀을 구성해 전략적 지원 체계를 마련, 대학별 TF 회의를 개최하며 맞춤형 지원을 지속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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