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9 10:16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유성중학교가 대전에서 학교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AI 민원 안내 전화 서비스를 오는 5월부터 개통한다.
이에 따라, 학부모 및 시민들이 제증명 발급 업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학부모와 민원인들이 자주 문의하는 졸업증명서, 학교생활기록부 등 제증명 발급 절차, 교외체험학습·전학 안내 등이 음성 안내로 자동 응답된다.
특히, 제증명 발급 AI 안내 기능은 학생 및 학부모가 자주 문의하는 재학증명서, 졸업증명서, 학교생활기록부 발급과 장소 등을 상세히 안내하여 불필요한 방문을 줄여 민원인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중학교 김복자 교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민원 안내 전화 서비스는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의미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도입해 교육행정의 혁신을 이끌어 학교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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