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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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내일저축계좌’ 접수

작성일 : 2025.04.30 09:56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 동구청은 다음 달(5월) 2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은 일하는 중간계층 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 및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차상위 이하‧ 차상위 초과 청년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차상위 이하는 15세~39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중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 원 이상인 자로, 월 10~50만 원을 저축하면 매월 30만 원을 추가 지원받는다.

차상위 초과는 19세~34세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 230만 원 이하인 자로, 월 10~50만 원을 저축하면 매월 10만 원을 추가 지원받는다.

대상자로 선발되면 저축 기간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고 자립역량교육 이수와 자금 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모든 요건 충족 시 본인 저축금에 정부지원금과 이자를 더해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신분증과 소득 관련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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