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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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회 회원, 국립생태원 등 찾아 환경 의식 고취

작성일 : 2025.05.02 10:08 수정일 : 2025.05.02 10:24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일사회(逸士會/회장 류재근/서울에코클럽)회원 30여 명이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 고취와 환경에 대한 인식을 되새겼다.

류재근 일사회 회장(전,국립환경과학원장)을 비롯한,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고문), 박천상 전 한국환경기술인협회장 등 30여 명의 회원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 진단 및 보존을 하고 있는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훼손된 생태계 복원 연구와, 이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다양한 생태계 모델 전시로, 대국민 생태교육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회원들은 이창석 국립생태원 원장의 '생태원의 역할과 비전'을 중심으로 K-ECO 길을 찿다' 주제의 특강을 청취한 후, 세계 5대 기후 대표 동식물 1,600여 종이 함께 전시되어 살아있는 생태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에코리움도 찾았다.

류재근 회장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 대비의 중요성을 우리 일사회 회원들이 앞장 서서 캠페인을 전개할 것” 이라면서 “인간은 물론, 동.식물들이 함께 공존하는 청정 기후를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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