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02 10:2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립박물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날 행사와 박물관·미술관 주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날인 5일과 6일 양일간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꾸러미를 증정하고, 3일과 11일 긱각 주말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박물관 내 ‘우리놀이터’에서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된다.
이어 오늘(2일)부터 31일까지는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기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뮤지엄×만나다’에 선정된 콘텐츠 ‘나신걸 한글편지’를 주제로,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붓끝으로 전하는 마음’도 운영한다.
또 ‘뮤지엄×거닐다’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시립박물관과 근현대사전시관을 학예연구사의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특별 프로그램, 대전선사박물관에서는 오는 24일 주말, 2회에 걸쳐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청동기 마을에 놀러가요’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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