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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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차전지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작성일 : 2025.05.07 10:47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오늘(7일)부터 9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5(Inter Battery Europe 2025)’에 지역 유망기업 3곳과 함께 통합관을 운영,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지원에 들어갔다.

올해 전시회는 약 200개 사가 400개 부스를 열고 11만 명 이상의 글로벌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배터리 전후방 산업 전반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참가한 ㈜민테크는 전기차 배터리 검사 및 진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기존 검사에 4시간 이상 소요되던 과정을 현장에서 10분 이내로 단축한 고속 진단 솔루션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유뱃은 배터리 제조 및 기술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군수·항공·드론 등 고신뢰 분야에 특화된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고, ㈜휴비스는 레이저 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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