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2 09:5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아동 돌봄 시설 17개소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는 어린이를 위한 ‘미니 운동회’, ‘피에로와 함께하는 과자 파티’, ‘감정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어버이들을 위해서는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출근길 보호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커피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담은 특별 행사를 진행하는 등 부모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도왔다.
김인식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돌봄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공백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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