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2 10:01 수정일 : 2025.05.14 11:1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성장 관리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성장판 검사’를 지원하는「2025년 학생 바른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초등 1학년 학생 중 희망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대전을지대병원을 방문 후 X-ray 촬영을 통해 학생의 골연령, 성장속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교육청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진과의 상담 및 가정 등 실생활에서 추진할 수 있는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등 성장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학생 바른 성장 지원사업’은 「대전시교육청 학생 키 성장 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해부터 저신장 학생들에게 성장판 검사를 지원, 학생의 발달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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