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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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정기적금 이벤트 개시

작성일 : 2025.05.14 10:16 수정일 : 2025.05.14 16:1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협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최대 연 8%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신한카드 연계형)’ 이벤트를 시작했다.
 
조합원들의 목돈 마련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계속하는 이번 적금 이벤트는 금리가 최대 연 8%(최소 기본이율 연 3.0%, 세전, 만기지급식)로 대전에서는 현재 가장 높다.

조합에 신규 가입하거나 기존 조합원들의 적금 월 불입 기간 6개월 만기는 매월 최소 1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12개월은 1만원에서 월 30만원까지 불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월 30만원을 1년간 납입하면, 최고금리 8% 적용 때, 65세 이상 비과세 조합원이 아니라도 세후 이자만 131,980원에 달한다.

한편, 우대조건은 자동이체 연결_연 0.2%p를 추가 제공하고, 급여이체 실적은 연 0.1%p, 신협-신한 제휴카드 이용 실적 연 4.5%p 등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중앙신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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