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정치·행정

추동공원, 수목원 등에 장미꽃길 조성

작성일 : 2025.05.14 10:1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대전을 향긋한 ‘로즈시티’로 조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동구 추동 자연수변공원에서는 오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장미전시회’를 열고 이곳에 장미 테마정원, 포토존, 꽃 조형물을, 주말에는 버스킹 공연 등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국립대전현충원 장미겨레정에는 장미터널, 기와지붕의 전통정자, 연못 등이 어우러져 고요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둔산대공원 이응노미술관 뒷길의 장미거리는 약 400m로 테마별 장미(분홍·노랑·빨강)가 식재돼 있으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연결되고, 한밭수목원 장미원은 트렐리스, 조형물, 꽃담 등이 어우러진 유럽풍 정원으로 시민을 맞는다. 

이 밖에 동구 대동하늘마을 장미골목은 벽화와 장미가 조화를 이루는 골목길로 조성되는 등 장미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정치·행정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