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5 10:3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늘(15일)까지 사흘간, 초‧중학교 교육취약학생과 가족 209명이 참여하는 가족 기차여행「해피 트레인」을 실시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 간에 서로 친밀감을 나누고 가족여행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KTX 기차를 타고 경주에서 신라문화유산과 테마파크를 돌아보고 놀이기구도 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앞으로도 교육청-지자체-지역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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