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0 09:34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오는 6월부터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실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 창업의 첫걸음부터 경영 전반에 관한 정보가 전달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11월까지 계속되는 이번‘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은 단계별로 ▲네이버 플랫폼 마케팅 전략 등 16개 실무 강좌 ▲현장 중심 멘토링 ▲우수상권 벤치마킹 답사 등 총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창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콘텐츠에 중점을 두어,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활용법, 빅데이터·AI를 활용한 상권 분석,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 전략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창업에 성공한 선배 소상공인과의 멘토링을 통해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으며, 타 지역의 성공 사례를 체험할 수 있는 벤치마킹 답사도 병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www.djbea.or.kr/biz)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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