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2 09:2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 동구청(구청장 박희조)이 맞춤형 ‘동구표 복지정책’을 통해,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도시’ 조성에 총력을 쏟고 있다.
특히, 영유아‧아동을 대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 ▲아이돌보미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양육 공백을 해소하고 있다.
또, 청년세대를 위한 ▲청년나눔냉장고 ▲청년서포터즈업 지원, 중장년을 위한 ▲4050 일상돌봄 서비스 등 연령별 수요에 맞춘 맞춤형 복지사업을 폭넓게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ICT 연계 인공지능 마을돌봄서비스 ▲1인가구 어르신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사업을 통해, 올해 1월에는 1억 2,000만 원 규모의 긴급 난방비를 추가로 지원하기도 했다. 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한편, 오는 6월 가양동에 개관하는 ▲동구통합가족센터는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을 아우르는 통합복지 공간으로, 변화하는 가족 구조에 따른 통합적‧맞춤형 가족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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