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6 10:06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오늘(26일)부터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인 ‘사랑나눔콜’을 카카오T 앱과 연결,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랑나눔콜’은 몸이 불편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한 대전시의 차량 지원 서비스로 종전에는 전화나 별도 공공 앱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등과 준비, 지난 3월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늘(26일)부터 정식 도입하게 된 것.
새 시스템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대전시는 이번 서비스 외에도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높이기 위해 차량과 차고지 확충 등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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