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8 09:5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오늘(28)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대전시 전역 5개 구에 설치되는 총 451개 투‧개표소 안전을 확보하고, 선거기간 중 예상치 못한 화재‧구조 등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화재 취약 시간대 순찰 강화 ▲소방차량 전진 배치 ▲119 상황실 대응태세 강화 ▲주요 투‧개표소 소방안전 점검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선거 당일에는 개표소 인근에 소방차를 사전 배치해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초기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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