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9 16:1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근로자 생명과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 4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이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대상은 환경미화, 공공근로 등 현업 종사자가 많은 곳으로, 작업 공정별 유해·위험 요인 식별 및 평가, 사업장별 개선 계획 수립·이행 여부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도 및 컨설팅 제공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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