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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전국 교육청 1위

작성일 : 2025.05.29 16:14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보건복지부에서 공고한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1위에 올랐다.

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총 구매액(물품, 용역) 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비율(2024년 1.0%, 2025년 1.1%) 이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물품, 용역)을 구매해야 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조례 개정으로 구매 목표 비율을 1.5%에서 2.0%로 상향하고 각종 성과지표 설정 및 기관별 중간점검을 실시한 결과, 2024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이 2.67%(전국 교육청 평균 1.16%), 우선구매액 41억 7천만 원을 기록해 전국 시․도교육청 중 1위를 차지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도 산하 전 기관에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방법 안내와 관급자재 우선구매 등 우수사례 소개, 하반기 중간점검 실시 등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을 통해 장애인 직업재활 및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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