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02 09:55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는 참배객들을 위한 교통특별대책을 수립했다.
대전시는 이날 약 5만여 명의 참배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주차장에서 현충원까지 셔틀버스를 오전7시부터 오후2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승용차 이용객은 월드컵경기장 11문 앞, 도시철도 이용객은 월드컵경기장역 7번 출구에서 탑승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노은주유소네거리~노은터널~대전현충원 구간(2.5㎞)을 임시 버스전용차로로 지정, 동일 시간대(07:00~14:00)에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유성IC삼거리~현충원역 앞 구간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7개 노선은 우회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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