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02 09:57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7월 11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거점형 늘봄센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 접근성이 낮은 외곽지역 학교 및 과대·과밀 학급 등을 우선 선정 기준으로 삼아, 총 28개 초등학교, 227개 학급, 5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수업은 미술융합, 음악융합 등 문화예술 수업과 AI교육 연계 수업으로, 거점형 늘봄센터 위탁 운영 기관의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AI 교육 연계 수업은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등을 활용해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향후에도 미선정 학급을 위한 추가지원 계획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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