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11 09:4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이 ‘맞춤형 건강 스마트존(Smart Zone)’ 공개했다.
‘맞춤형 건강 스마트존’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체 건강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근력과 인지능력 향상을 돕고, 디지털 건강기기 체험으로 정보격차 해소와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스마트 존은 앞으로 인공지능 헬스케어, 인지훈련, 스트레칭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하고, 어르신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김인식 원장은 “이번 스마트존 운영이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디지털 기기에 대한 접근성과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복지가 만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혁신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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