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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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6월 문화기행’ 편백나무 숲으로

작성일 : 2025.06.12 11:12 수정일 : 2025.06.12 11:2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오는 20일 전남 장성 축령산 편백나무 숲으로 6월 정기 문화기행을 떠난다.

대전중앙신협은 절기상 하지를 하루 앞둔 이 날(20일) 오전 8시 신협에서 출발, 축령산 현지에서 오찬을 한 후, 편백나무 숲을 돌아보면서 힐링을 만끽, 저녁 대전에 도착한다.

조합원들은 지난 달에는 신협연수원 투어를, 4월 문화기행 때는, 지리산 삼성궁과 산청 동의보감촌 등을 돌아봤고, 3월에는 충남 서산 해미읍성 등에 문화기행을 다녀왔었다.

대전중앙신협은 겨울철을 제외하고는 매월 조합원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해 전국 명승지 등 관광지를 찾아 문화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대전중앙신협은 오는 30일 마감 예정인 출자금 증가 및 유지캠페인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출자금을 신규 입급하거나 유지 때, 출자 금액에 따라 3만원에서 30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보너스로 지급하거나, 적금 계약 때 0.5% 포인트 추가로 금리를 제공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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