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정치·행정

한밭수목원 맨발걷기 산책로 인기

작성일 : 2025.06.16 09:2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 한밭수목원에 조성된 ‘황톳길 맨발걷기 산책로’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밭수목원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일반에 개방된 이 산책로는 하루 평균 1천 명이 다녀가는 등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도보 이용자들은 물론, 인근 만년동 직장인과 정부 청사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퍼지며, 점심시간 또는 퇴근 후 산책코스로, 외지 관광객들은 수목원 방문 시 필수코스로 찾아 즐기고 있다

맨발걷기 산책로는 4억 원의 예산을 투입, 수목원 서원 경계를 따라 황토길과 마사토길 등으로 구성된 총길이 1.5km, 폭 1.5~2m 규모로, 맨발로 걷기에 적합하도록 친환경적으로 설계되었다.

정치·행정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