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16 09:5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지난 13일까지 나흘간, 거점형 돌봄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맞춤형 거점 돌봄기관으로 선정된 유치원 1개원과 어린이집 1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대전시교육청은 돌봄 인력 운영 실태 및 이용 유아, 급·간식 및 통학버스 운영 현황, 유아 안전 지도, 시설 안전 관리, 예산 집행 등을 점검하고 있는데,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컨설팅을 통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시스템이 구축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맞춤형 거점 돌봄기관은 학부모 수요와 기관 여건을 고려해 연중 운영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시범 운영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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