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19 09:2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국비 4억 원을 확보, 교통사고 예방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행정안전부의 ‘2025년 어린이·노인 등 교통사고 예방 재난특별교부세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이번에 확보한 4억 원의 국비를 포함해 올해 총 49억 원의 예산을 관련 사업에 투입하게 된다.
대전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통학로 조성사업’에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동구, 중구, 유성구, 대덕구 지역 내 통학로 보도 정비, 안전펜스 설치, 과속방지시설 개선 등을 시행한다.
또, 서구 지역에 8천만 원을 투입, 고령자 보행환경을 위한 노면표시 정비, 볼라드 설치, 바닥재 도막 포장 등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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