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20 09:1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꿈순이를 포함한 ‘꿈씨패밀리’ 대가족이 동구로 전입신고를 마치고 ‘명예구민’으로 위촉됐다.
대전관광공사 신사옥의 원동 이전을 기념해 꿈씨패밀리도 주소지를 함께 옮기며, 원도심에서의 새로운 동행을 알리는 취지로 자리로 마련됐다.
박희조 청장은 전입신고를 마친 꿈돌이·꿈순이에게 동구 명예구민증을 수여하누 자리에서 “대전관광공사의 신사옥 이전과 꿈씨패밀리의 전입을 환영한다”며 “이를 계기로 원도심이 다시 활력을 찾고, 동구가 머무르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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