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20 15:0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 조합원들이 오늘(20일) 전남 장성군 축령산 편백나무 숲에서 힐링을 만끽했다.

조합원들의 건강과 친목을 위해 대전중앙신협 매월 펼치고 있는 ‘조합원 문화기행’은,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한 40여 명의 조합원들이 함께 즐겼다.
축령산 1150ha 에 걸쳐 광활하게 펼쳐진 편백나무 우거진 숲에서 편백나무에서 발산하는 항균성 물질인 ‘피톤치드’ 향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다.
지난달에도 조합원들은 신협연수원 투어를, 4월 문화기행은 지리산 삼성궁과 산청 동의보감촌 등을 돌아봤고, 3월에는 충남 서산 해미읍성 등에 문화기행을 다녀오는 등 인기 프로그램으로 정착됐다.

김용학 대전중앙신협 이사장은, “겨울철을 제외하고는 매월 실시하는데 워낙 조합원들의 호응이 높아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된다”면서 “앞으로도 100세 시대까지 조합원으로 함께 하도록 건강을 위한 문화기행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중앙신협은 오는 30일까지, 출자금 신규 입급이나 유지하면, 출자 금액에 따라 3만원에서 30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보너스로 지급하거나, 적금 계약 때 0.5% 포인트 추가로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