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23 09:0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오는 27일부터 시내버스 123번 노선을 신설하고,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구간을 순환하는 첨단2번 노선을 한 대 증차와 함께, M1 광역급행버스의 대전-세종 공동운행을 시작한다.
신설되는 123번 노선은 원내동~도안대로~도안동로~구암역을 잇는 신규 노선으로, 그동안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던 도안대로, 온천동로, 문화원로를 경유한다.
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지구와 대덕연구단지를 연결하며 순환 운행 중인 ‘첨단2번’ 버스는 한 대를 증차, 4대를 운행한다.
이와 함께, 현재 세종시에서 단독으로 운행 중인 M1 광역급행버스 노선에 대전시가 참여,, 대전~세종 간 광역 교통체계의 연계성 및 운영 안정성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자세한 것은 대전시 교통정보센터(www.djtis.go.kr) 및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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