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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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퀀텀 코리아 2025’ 참가 홍보

작성일 : 2025.06.24 10:05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24일(오늘)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양자기술 행사 ‘퀀텀 코리아 2025’에 참가, 양자산업 선도도시로서 대전의 차별화된 역량과 생태계를 집중 홍보한다.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전시관을 운영하는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자기술 관련 인프라, 산학연 연계성과, 국내외 협력 사례 등을 소개하고, 국가 양자 클러스터 유치의 최적지로서 대전의 전략적 강점을 부각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전시에서 양자기술 실증 및 산업화, 인재양성, 국제협력까지 아우르는 대전의 종합 양자 생태계를 소개하고, 국내외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 확대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 국내 대표 양자 연구기관이 집적된 양자기술 거점도시로, 세계적 수준의 양자 생태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아마존웹서비스(AWS), 캐나다 퀘벡주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연계 기반도 지속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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