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24 10:06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한밭도서관은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및 도서관 이용교육 프로그램인 ‘손 안의 도서관’을 운영한다.
교육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수업으로 구성돼 있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스마트폰의 구조와 버튼, 화면 밝기 및 소리 조절, 와이파이 설정 등 기초 조작법, 문자 보내기, 사진 촬영과 공유, 메모 앱 활용, 알람과 일정 등록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학습한다.
또, 모바일 앱 설치 및 활용, 모바일 회원증 발급 방법, 지도 앱을 통한 도서관 찾기 등을 실습하며, 마지막 날에는 오디오북 감상 방법과 유튜브 콘텐츠 검색 및 시청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교육 정원은 총 10명으로, 참여 희망 시민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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