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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1,276억원 증액 편성

작성일 : 2025.06.27 09:5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1,276억 원(4.6%)이 증액된 2조 9,247억 원으로 편성, 대전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671억 원, 자치단체 이전수입 507억 원, 자체수입 및 전년도 이월금 등 98억 원으로 총 1,276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편성하였다.

세출예산의 주요 내역은, 글로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발전특구(100억), 협약형특성화고 운영 등 직업교육·취업역량 강화(23억), IB 프로그램 확대 및 디지털 기반 교육 지원 등(28억) 총 151억 원을 편성했다..

또, 3세 유아교육비 추가 지원 등 유아교육·유보통합 운영(69억), 늘봄학교 안전관리를 위한 인력 지원 등(20억),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5억) 등 총 94억 원을 편성했다.

또, 교실증개축 등 학교시설 확충(141억), 석면교체 및 내진보강 등 안전제고시설(153억), 기타 교육환경개선(119억), 학교 급식기구 교체 및 확충 등(34억), 학교운동장 조성, 배움터지킴이 운영 등(57억) 총 504억 원을 편성했다. 

특히, 약 28억 원의 인센티브 재원을 활용, 학교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2022개정교육과정 전환에 따른 교과서 인상분(47억)을 편성했고, 공무원 및 계약제교원, 교육공무직 등 인건비(376억), 기타 교육행정 사업 등(104억)을 추가로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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