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01 10:12 수정일 : 2025.07.02 15:25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 한밭도서관은 그린리모델링 공사로 휴관(5월~11월)중에도 유아 대상 독서 문화 활동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해 ‘찾아가는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 명작 동화 ‘토끼의 재판’을 재구성한 손인형극인 이번 공연은, 내일(2일) 오전11시 유성구 상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 9일 오전 9시 20분에는 중구 유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 16일 오전 10시에는 서구 아이누리유치원에서 각각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전래 동화 ‘토기의 재판’을 유아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작품으로, 손인형을 활용한 특별한 연출과 친근한 캐릭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야기 속 교훈을 자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인형극’은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모집을 통해 총 14개 유치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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