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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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300억 원 지원

작성일 : 2025.07.04 09:4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30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올 상반기에는 총 324건에 1,073억 원이 지원된 가운데, 경영안정자금은 236개 기업에 624억 원이 지원되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227개사, 793억 원), 지식산업(37개사, 133억 원), 건설업(40개사, 100억 원) 순 이었다.

이번 하반기에는 경영안정자금(900억 원), 지역특화 협약보증(600억 원),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250억 원),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150억 원)을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지역특화 협약보증’은 기업이 대전시와 협약을 체결한 은행에서 대출받는 경우, 은행이 책정한 대출금리 일부를 보전해 주는 자금이다. 보전액은 요건에 따라 대출액의 1.5~3%에 해당하는 이자 차액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재)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비즈’ 포털(http://www.djbea.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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