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09 09:35 수정일 : 2025.07.09 09:4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올 여름방학 기간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새싹캠프’를 운영한다.
대학과 공공, 민간 45개 운영기관이 협력, 총 240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고, 지역 및 여건에 따른 교육 격차를 완화,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교육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방문형과 집합형으로 운영되며 방문형은 학교 학급, 동아리, 방과후교실, 늘봄교실 등에서 교사만 신청 가능하다.
집합형은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누구나 개별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 장소는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는 8월 31일까지 디지털새싹 누리집(https://newsac.kosac.re.kr)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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