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0 09:57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 청년사업단이 원신흥중학교 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상돌봄 심리교육’의 일환인 도박문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원신흥중학교와 체결한 지역 청년·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최근 청소년의 도박 연령이 낮아지고 온라인 도박이 확산되는 현실을 반영해, 사행성 활동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청년사사업단 임숙희 단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회적 이슈로, 실질적인 예방 교육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 청소년 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학교 청년사업단은 현재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중장년(만 19∼64세)과 가족돌봄청년(13∼39세)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상돌봄 심리상담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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