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스포츠

교육·문화·스포츠

대전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국민심사

작성일 : 2025.07.14 10:54 수정일 : 2025.07.14 11:46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늘(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실시한다. 

이번 국민심사는 국민참여 플랫폼 ‘소통24’(https://sotong.go.kr) 내 ‘정책참여 > 국민심사’ 메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3건을 선택하여 투표하면 된다.

심사 대상은 2025년 상반기 접수된 적극행정 우수사례(15건) 중 2025년 적극행정 주요 추진과제 연계 사례(2건)를 제외한 13건으로, 이 가운데 4건의 사례가 온라인 국민심사를 통해 1차 선정된다. 

이번 국민심사 대상 사례는 △불편을 벗고, 만족을 입는 중·고교 학생 교복 지원, △복잡한 외부활동 허가, 이제 나이스로 뚝딱!, △협약형 특성화고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학교가 성장하고 지역이 발전하여 국가의 균등발전에 이바지한다!가 대상에 올랐다. 

또, △잔디구장 사용에 관한 학교와 민간의 이익 균형과 상생을 도모하다!, △로봇처럼 반복 안내하는 제증명 발급·전학 안내!! 이제 똑똑한 AI가 한방으로 민원 안내를 24시간 대신한다, △미리 준비하고 지원하여 모두의 과학 자신감을 높이다도 대상이다.

또, △학교가 만든 공정한 기회, △“교직원 손끝에서 생명을!” 6종 실무형 연수로 만드는 건강안전망 강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원 역량강화 연수 운영으로, 「교사의 성장을 설계하다, 교육 혁신을 연결하다!」도 대상에 포함됐다.

이 밖에 △GO! GO! 씽~ 대전형 유보통합! 교육청+지자체, 손잡고 여는 교육·보육 하나의 길, △이주배경·북한배경학생 맞춤형 교육망 구축으로 교육사각지대,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지원을 통한 교직원의 업무 부담은 DOWN! 만족도는 UP!, △교사 정원 감축의 위기-다차원적인 순회(겸임)매칭으로 공감행정 구현를 해소하다.“로 등이다.

교육·문화·스포츠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