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6 14:07 수정일 : 2025.07.16 14:3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가 ‘2025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으로는 최초로 4년 연속 디지털교육혁신 부문 대상과 교육부장관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사이버대학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도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디지털 교육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
건양사이버대는 2024년 대학 정보공시 기준으로 중도탈락률 8.7%를 기록하며 전국 4년제 사이버대학 중 학업유지율 1위를 달성했고,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액도 전국 사이버대학 중 2위에 오르는 등 학생 친화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해 왔다.
전국 대학 최초로 대학 전체 서버를 클라우드로 전환해 안정적이고 유연한 수업 인프라를 마련한 데 이어,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목적을 반영해 ‘다학점 이수과정’이라는 유연한 학사제도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1학년 신입생은 3년, 3학년 편입생은 1년 만에 졸업이 가능해져 학생들의 빠른 사회 진출이 가능하다. 또 ‘교양선학습 인정제도’, ‘다전공 이수과정’ 등 혁신적 학사제도들은 성인학습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타 대학들의 벤치마킹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이동진 총장은 “이번 수상은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한 대학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대전환의 시대를 이끄는 미래형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며, 국가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건양사이버대학교는 2025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8월 2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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